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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이가 갑자기 그렇게 물었다면, 놀이로 흥분했거나 본능적으로 입을 사용하면서 조절이 서툰 걸 수도 있어요. 아직 5개월 아가라 장난이 과해지면서 힘 조절이 안 된 걸 수도 있어요. 물렸을 때는 놀라거나 화내기보다는 "아야!" 하고 짧게 말한 뒤, 바로 놀아주던 걸 멈추고 무시하는 게 좋아요. 이렇게 하면 "세게 물면 놀아주지 않는구나" 하고 배우게 돼요. 또, 씹을 수 있는 장난감을 많이 제공해서 입을 사용할 대상을 바꿔주는 것도 효과적이에요. 시간이 지나면서 훈련과 함께 나아질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 아이가 배우는 과정 중 하나니까 차근차근 알려주면 될 거예요 💕🐶
평소에 전혀 입질 시그널이 없었다면 흥분해서 그런 것 같아요! 근데 지금 잡아주시지 않으면 앞으로 흥분도 높아지는 순간 입질 할거라서 안되는 행동이라고 알려주세요...ㅜㅜ 지금부터 조금이라도 무는 시늉, 힘 조절인 안되면 안돼! 아야! 등 단호한 소리로 밀어내고 자리를 이탈해주세요. 아이가 방방 뛰며 앞을 막더라도요. 근데 아이랑 눈 마주치고 웃으시거나 아이가 쫓아온다고 쪼르르 다른 방향으로 계속 도망 가시면 아마 또 잡기놀이인가?! 할거에요. 밀어내시고 자리를 이탈해주세요. 저는 그 때마다 잠시 화장실 다녀왔어요ㅋㅋㅋ 짖든가 말든가 기다리다가 조용해지면 나와서 쇼파에 앉아서 아이가 차분해지면 다시 놀아줫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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