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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기 강아지들은 보통 많이 자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아이들에 따라 당연히 편차가 있을 수 있어요. 특히 3개월이라면 세상의 모든 것이 신기할 때라서 호기심이 많고 에너지가 넘치면 더욱 그럴 수 있답니다. 또는 집에 온지 얼마되지 않았다면 낯선 환경에 적응하느라 긴장을 해서 더 그럴 수도 있어요. 아이의 상태에 맞춰서 단순히 에너지가 넘치는 상황이면 적당히 놀아주며 에너지를 해소해주는게 필요하고 너무 과흥분된 상태라면 오히려 놀이나 자극은 조금 줄이고 조용하고 어두운 휴식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아요💕 우리 아이와 함께 건강하게 지내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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