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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중성화 후에도 그런 증상이 있다면, 동물병원에서 말한 것처럼 난소 잔존 증후군의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어요. 이는 수술 시 난소 조직이 일부 남아 있어서 에스트로겐이 계속 분비되며, 발정기처럼 성기 부종이나 분비물이 생길 때 나타나요. 지금 밥을 안먹고 예민한 것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지나갈 수 있으나 남아있는 조직을 제거하기 위한 추가적인 수술이 필요할 수 있으니 동물병원에서 상담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릴게요💕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추가적인 수술을 하게 되면 다른병원을 알아봐야하는지... 망설여지내요 다니던 병원에 신뢰를할수가 없어진것같아서.. 만일 이대로 지내면 아이 건강에 더안좋은 상황이 생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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