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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즐거워야 할 산책길에 우리 아기가 매번 4~5번씩이나 설사를 하니 집사님 정말 당황스럽고 어디가 크게 아픈 건 아닐까 걱정되시겠어요. 산책 시 발생하는 설사는 질병보다는 과도한 흥분이나 긴장으로 인해 장운동이 갑자기 빨라지는 스트레스성 설사일 가능성이 높아요. 처음 한두 번은 정상변이다가 뒤로 갈수록 묽어진다면 산책 경로를 조금 더 조용하고 익숙한 곳으로 바꿔주어 아기의 긴장도를 낮춰주세요. 산책 전에는 사료 급여를 피하시고, 산책 시간을 짧게 여러 번 나누어 흥분 지수를 조절해 주시면 장도 금방 안정을 찾을 수 있을 테니 너무 걱정 마시고 차근차근 시도해 보시길 바라요.❤️
저희 애는 3살때 나갔다 하면 1~3정도는 건강한 똥이고 나머지는 설사에 쥐어짜듯이 싸드라고요 똥마킹도 있다길래 ㅠ그거인가 싶기도 하구 지금은 잡혀서 다행인데 그때는 그게 의문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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