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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세 아이를 지극정성으로 키우시며 다른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입마개까지 해주셨는데, 오프리쉬 소형견주에게 도리어 폭언과 폭력까지 당하셨다니 얼마나 억울하고 속상하셨을지 감히 상상조차 안 돼요. 대형견이라는 이유만으로 잠재적 가해자 취급을 하며 정작 본인들은 리드줄도 안 채우는 행위야말로 지탄받아야 할 위험한 행동이며, 물림 사고의 위험성은 견종의 크기가 아니라 개별 아이들의 성향과 견주의 통제력에 달린 문제랍니다. 법을 준수하고 성숙한 반려 문화를 실천하시는 보호자님의 행동은 주위 모두를 배려한 최고의 사랑이자 모범이니, 무례한 사람들의 말에 상처받지 마시고 당당하게 아이들과 행복한 산책길만 걸으시길 쎄오맘이 온 마음으로 응원할게요❤️
그럴때 개들 오프리쉬나 하지 말라고 하고 싶네요...
정말 이상한사람들많아요..ㅠㅠ 신경쓰지말고 그냥다녀요~ 핫팅입니다
저도 우리집 댕댕이 산책할때 많이 듣는소리입니다. 신랑이 산책하면 이런소리 안듣는데 여자라서 더 이런소릴 듣곤해요. 이제는 한귀로 듣고 흘려 버려요. 스트레스 받으면 나만 손해예요~ 여튼 멋있어요~화이팅입니다~^^
저두너무많이들어요 얘들아빠랑같이다니면 아무말도못하면서~~~~ 꼭저랑다니면 뭐라고해요
세마리나진짜대단하시네요 사냥개아니면 입마개안해되는데요 저두중견이라 지나가는사람들이 입마개안한다고날리가아니에요 그래서저는 입마개하는강쥐아니라고하고 다녀요 ㅜㅜ 그심정누구보다잘알아요
세 마리 양육 대단하십니다~ 뒷모습이 이쁘기만 하네요👍👏👏 시비 터시는 분들은 그냥 무시하세요👿😠😡 "네, 너나 잘하세요!!!!"
남에게 상처주는 언행을 하는 사람들 신경쓰지 마시고 지금처럼 예쁘게 애기들 잘 키우시면 되요ㅎㅎ 애기들만 생각하세요^^ 지금 너무 잘하시고 계신거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힘내세요!!! 애들만 생각하세요... 사람도 체격이 크면 위압감을 느끼니깐요... 반대로 견주님에겐 든든한 댕댕이들이 있으니, 함부로 못하는거라 생각하세요... 욕하시는분들은 어쩜 저처럼 대형견을 키우지못해 부러움의 반대라고 생각하심이 어떨까요??? 저는 체격이 작아 소형견을 키우는데 대형견 키우시는 분들보면 부러워요..
저도 진돗개 21키로 키우는데 특히 여자인 제가 나가면 시비많이 걸립니다
저도 여자라 그런지 많이 함부로 하시긴하더라구요
아가들 뒷모습만봐도 너무 착하고 귀여운데요.. 산책할때는 아가들만 생각하시고 다른사람들의 말은 크게 귀담아듣지 말도록 해요 :)
필요에 따라 하는거죠. 근데 대형견은 위협감 때문에 순둥이라도 하게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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