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 토토가 실외 배변에 익숙해서 실내 배변 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가 보네요. 아무래도 실외 배변에 장점도 많은 만큼 단점도 많이 존재하죠😂 그렇기 때문에 실내와 실외에서 모두 배변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은 토토에게도, 보호자님께도 유익할 것 같아요👍 실내 배변 교육을 위한 접근 방법으로 밖에서부터 점진적으로 집 안으로 배변을 유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현관문 앞이나 베란다 같은 실외에 가까우면서도 실내 공간에서 멀지 않은 장소에 배변패드나 화장실을 설치해, 점차 실내로 옮겨오는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이와 함께 실외 환경을 모방하여 풀이나 흙을 활용하는 것도 토토가 실내 배변을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배변 시 '쉬~', '응가'와 같은 언어적 신호와 배변 행동을 연결시키고, 성공적으로 배변을 했을 때 칭찬과 간식으로 긍정적인 강화를 해주는 것도 성공적인 실내 배변 교육에 도움이 된답니다. 하지만, 이미 배변 습관이 형성된 이후에는 이를 바꾸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어요. 따라서, 교육에 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진행하시는 것이 좋고 너무 어렵다면 어쩔 수 없이 아침 저녁으로 1-2번이라도 산책을 나가는 것을 유지하는 것이 좋답니다. 토토가 새로운 배변 습관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할 수 있으니, 변화를 기대하며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세요. 모든 노력이 토토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토토와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더욱 행복하길 바랍니다! 🐾💕
저의 아이 역시 실외배변만 해서 저 역시 6시에 출근이라 출근전 새벽에 산책 잠깐 하고 퇴근해서 오자마자 산책 하고 저녁 먹고 8시 쯤 산책 나가고 밤 12시쯤 마지막 산책 잠깐 하고 😭 😢 😥 ㅠㅠ 한 한달간 제가 살이 빠지는줄~~~ ^^ 무엇보다 잔디밭이나 흑에서만 볼일을 보는 바람에 너무 힘들었어요 다행이도 눈이 오는 바람에 발이 시려운지 좀 꺼려해서 집에서 " 화장실~~~ " 하면서 간식으로 훈련 했더니 요즘은 가끔씩 배변패드 에 합니다 하지만 어지간 해서는 안 합니다 ㅋ 어찌됐든 산책만이 답인듯 합니다 화이팅하세요!!!!
저희는 💩 만 밖에서 싸요. 어디서 본것같은데 깔끔한애들은 집에서 절대 소변도 안본다하더라구요 내집이 너무좋아서 항상 청결하길바라는 개님의 마음이 아닐까요?
ㅠㅠ 19년 4월 생 말티즈인데 실내외배변 잘 하다가 작년 7월부터 꾹 참다가 실외배변만 합니다. 저는 4회나갑니다 ㅠㅠ 고집이 보통아닙니다.
저도 실외배변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냥 시간을 내서 산책겸 나가야해요 ㅠ 전 잘때빼고는 4시간 간격으로 나가는데 쉬마렵다고 현관문앞에서 울어대는데 안나갈 수가 없더라구요 강형욱 훈련사도 아이들이 밖에서 싸는걸 즐거워 하는 거니 그냥 노력해서 자주 나가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매일 서너번씩 나가다가 안되겠다싶어 일주일동안 산책 안나가고 버티고 해봤거든요. 저도 남의강아지 소변묻혀오기도하고 강아지 소변누는장소 풀이며 돌맹이까지 뽑아오고 별짓 다했는데 정말 안되더라구요. 진짜 거의 35~40시간정도에 한번씩 싸더라구요. 그러다 일주일쯤 됐을때에 갑자기 소변을 너무 잘봐서 이제됐나 싶었는데 핏방울이 하나씩 보이더라구요. 결국 방광염에 걸린거였어요. 방광염에 걸리니까 소변을 엄청 자주 보더라구요. 그때문에 집에서 잘보기 시작했지만 좋다할수 있는건지.. ㅠㅠ 한번 걸리니 약먹고 나아도 한달간격으로 방광염이 두세번 반복됐는데요. 처음 쓴 항생제가 잘 안맞았던건지 세번째 방광염때 항생제 바꿔쓰고난 이후엔 방광염 다시 재발한적없고 어쨌든 집에서도 소변보고있어요. 간식을 평소엔 꾹참고 제한하고 소변볼때랑 물마실때만 간식줘요. 하루두번 산책을 규칙적으로 나가고있어서 또 실내배변 안할까 걱정했는데 지가 간식 먹고싶을때 하루 한두번정도는 집에서 보더라구요. ㅎㅎ 무작정 안나가야한다고 하는분도있고 방광염가능성때문에 반대하는분이 더 많긴한데 선택은 집사님께서 하셔야겠죠. 정말 쉽지 않은 문제에요. 다른 좋은 방법있음 좋으련만 이문제 고치기 정말 쉽지 않다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저희 아이 실외하다가 실내로 바꿨는데요 한 10일 같이 집에서 안나갔습니다 인조잔디사다가 깔고 다른아이눈 낙옆이나 풀도 가져다놓고 별의별짓 다했었는데.. 성공한후 1년이 지난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독하게 맘먹으셔야해요 저 그때 아이붙잡고 울고짜고.. 정신 무너질때쯤 하더라구요 결국
48시간으로 안되요 첨엔 저희아이 거진 3일 이상 참았던걸로 기억해요 그래도 방광염 없었구요 여튼 아이들 생각이상으로 오래참습니다.
3일을 참을수있다니 정말 강쥐도 견주님도 너무 힘든시간이였을거 같아여ㅠ
강아지는 집에 시를 하지 안하고 있는것을 . 지능이 아주 높다고합니다. 그것을 습관을 바뀐. 것 아이한데 드라우마를 줄수 있습니다
저랑 반대네요ㅠ 저희강쥐는 실외배변을 안해요ㅠ 장거리 가면 정말 밖에서도 차에서도 휴게소에서도 절대안해요 패드도 깔아줘봤는데 절대 안하더라구요 집에 도착하면 정말 한강처럼 ㅠ 반대상황이지만 저도 방법을 알고싶네요ㅠ 둘다 하면 월매나 좋을까요~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