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 6개월 강아지의 입질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강아지들은 치아가 자라면서 이빨이 간지러워서 또는 장난으로 입질을 하는 것은 정상적인 과정이나 이 시기에 제대로 교육하지 않으면 습관으로 자리잡을 수 있답니다. 아이가 입질을 할 때는 "안돼!"라고 단호하고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놀이 활동 중이였다면 놀이를 멈춰서 아이를 진정시켜주세요. 그리고 대신 깨물 수 있는 장난감이나 껌과 같은 간식을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 무엇보다 가족 모두가 일관성 있는 교육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이 어렵다면 그때는 동물행동을 전문으로 하는 수의사나 행동상담가에게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릴게요🤞 우리 아이가 올바르게 배우고 커가길 쎄오맘이 응원할게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