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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4개월 친구라니...너무 귀엽네요!☺️ 4개월 정도라면 치아가 간지럽거나 불편해서 매트를 물어뜯는 행동일 가능성이 꽤 높아요. 이 시기에는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기 시작하면서 씹고 싶은 욕구가 강해진답니다. 🐶🦷 특히 밤에만 심해진다면 하루 동안 쌓인 에너지를 해소하거나, 잠들기 전 심심해서 씹는 행동일 수도 있어요. 🦷 장난감보다 매트처럼 질감 있는 것을 집중적으로 씹는지 🌙 낮에는 괜찮다가 밤에만 반복하는지 🐾 긁기와 함께 몸을 계속 핥거나 불편해하는지 🍚 식욕·배변·활동량이 평소와 달라졌는지 🤢 구토, 설사, 침을 많이 흘리는 등의 증상이 있는지 이런 다른 증상 없이 매트만 박박 긁고 물어뜯는다면 이갈이 + 심심함/에너지 발산 쪽을 먼저 생각해볼 수 있어요. 다만 매트를 뜯어서 조각을 삼키는 건 위험할 수 있으니 혼자 두지 않는 게 좋아요. 매트 대신 삼켜도 안전한 크기의 강아지용 씹는 장난감으로 관심을 돌려주세요. 😊 아이를 양육하시면서 궁금한 점은 언제든 물어보세요! 쎄오맘이 보호자님과 아이의 건강한 반려생활을 위해 함께 할게요😊
저희애기랑비슷하게 생기고 개월수도비슷하네요 이갈이가심해여 저희애기도
넵~!! 감사드려용^^ 그럼 음청 귀엽겠네요~~
저희 강아디도 어릴 때 그 매트사용했었는데 이빨이 간지러우니 매트를 계속 물어뜯더라구요! 나중엔 저 집도 들어올리고 집도 물고 난리를 쳤었거든요 ㅋㅋㅋㅋㅋ 조금 딱딱한 장난감 주시면 조금은 도움 될 거에요!
넵~!! 감사드려용^^
아이가 스트레스 받아서그럴꺼예요 많이 놀아주세요 ~
넵~!! 감사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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