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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서 미용을 받으면 평소 익숙하지 않던 낯선 냄새, 사람, 소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요. 그 스트레스가 배변 습관에 영향을 줘서 갑자기 실수를 하는 모습을 간혹 보일 수도 있죠. 특정 미용실의 문제라기보다는 배변 습관이 명확하게 자리 잡지 않은 상태일 수 있으니 평소처럼 교육을 해주세요. 방광염 같은 질병 또한 배제할 수 없으니 실수가 잦아지면 병원에 내원해 검진을 받아보는 것도 권장드려요 😊🐕
네 설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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