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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고, 한 달 정도 차이 나는 두 아가를 키우고 계시는군요! 갈색 강아지(조이)가 장난을 너무 좋아해서 흰색 강아지(레이)를 한시도 가만두지 않는다니 보호자님께서 신경 쓰실 일이 많으시겠어요. 😢 조이가 레이에게 장난을 거는 이유는 에너지가 남아돌거나 놀이 욕구가 충분히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일 가능성이 가장 커요. 우선 조이와 레이를 각각 분리하여 산책시키거나 놀아주는 시간을 늘려보세요. 특히 조이의 에너지를 노즈워크나 터그 놀이 등 육체적, 정신적으로 충분히 소모시킨 후에 두 아가를 만나게 해주면 장난을 걸 힘이 줄어들 수 있어요. 그리고 레이에게 집착할 때, 조이가 좋아하는 씹는 껌이나 퍼즐 장난감을 주어 레이 대신 그 물건에 집중하도록 유도해 주세요. 또한 레이가 방해받지 않고 쉴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마련해 주는 것이 중요해요. 두 아가가 안전하고 평화롭게 지내려면 보호자님의 일관된 중재와 분리가 정말 중요해요. 조이의 에너지를 충분히 빼주고, 레이에게 쉴 권리를 보장해 주세요! 💖
넘 귀여워요
감사합니다 :)
저희도 두마리키워요 1살된 슈나우저와 포메스피치 슈나우저의 호기심과 활동량이 넘쳐서 포메가 귀찮아해요 슈나우저가 식탐도 많아서 포메음식을 거의 다 뺏어먹어요.ㅡ간식포함 산책도 따로시켜주고 식사도 다른곳에서 주고 분리해야된데요 어쩌면 당연한거 아닐까요? 키우는 사람입장에서는 같이 동시에 편한게 맞지요. 엄마가 낳은 자식도 성격이 달라서 맨날다투는데 개도 당연한 거예요. 힘들지만 두 녀석의 성향을 다르다고 받아들여주시면서 수양하며 산다고 키우고 있어요. 두마리니까 두배로 고생스럽네요 하지만 두배로 행복한단거♡♡

제가 글을 자세히 적지를 않았네요! 현재 두마리는 같이 살지 않습니다 😂 여행 갈때나 애견카페 갈때 같이 가는편인데.. 갈색 강지가 장난을 너무 많이 쳐서요ㅠㅜ
서열이 정해져야 편할수도 있어요 저희집에는 17살 치와와랑 9개월된 푸들이 있습니다 절대 친해질수 없는 관계인데 어느순간 서열이 정해져 있더라구요 17살 할아버지 치와와가 서열 위에 있더라구요 같은 성별이면 친해지기가 더 힘들더라구요 보호자가 중간다리 역활을 잘해야 한답니다
말안통하는애들의속을알수없으니 우리견주들은 수시로관찰하고 캐치해야해요 그래야 두아이들도견주님과 편한생활을 할수있을거예요
적당히를 알려줘야 해요. 장난치면 이 행동은 단호하게 그만하라고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저도 두 마리 키우지만 두 마리 사이가 진짜 안 좋아요.. 강아지 마다 다 개바개인 것 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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