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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레오가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함께 자고 싶은 마음, 정말 공감해요! 그런데 침대에서 실수를 할까 걱정되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돼요 😅 레오가 아직 어리고 배변 훈련이 완벽히 자리 잡히지 않은 만큼, 침대에 올리기 전에 조금 더 시간을 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배변패드 사용률이 높아지고 실수 횟수가 줄어들면 그때부터 차근차근 침대에서 함께 자는 연습을 시작해도 늦지 않아요 🐶💕
똥오줌 각오하시고 같이 자세요. 근데 침대 말고 보호자분이 바닥에 내려가서 주무세요. 바닥에 패드 다 깔아놓고 베개랑 이불만 덮고 주무시면 됩니다. 어디서 주워들은거긴 하지만 강아지랑 같이 자면 좀더 강아지도 쉽게 집에 적응한다고 하더라구요.
아긴데 침대에서 같이자기엔 위험해보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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