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전 이사 전부터 함께 침대에서 자는 게 익숙했어요! 복층으로 이사오면서 2층에 침대를 뒀는데 다시 분리수면하기엔 아이가 스트레스 받고 설쌤, 강형욱쌤 이야기를 들어보니 굳이 분리수면을 안하다가 하는 것도 별로라고 해서 난간은 울타리로 다 막고 계단 쪽도 막아뒀어요!
물론 오르고 내리는 것과 2층에 물통, 배변판 놔두는 것 불편한데 저도 애기도 함께 자는 게 행복해서 주인만 힘들자는 생각으로 움직이고 있답니다 ㅎㅎ
울타리로 분리불안 교육하시고 5개월쯤되면 혼자서 잘자게되면 하우스 이쁜걸로 교체하시면 되세요 울타리 제거하면 처음엔 아무곳에서 자다가 불편하면 하우스 들어가서 자요 위험한곳은 울타리로 쳐주시면 되세요~ 제가쓴 울타리는 하나씩 분리되며 화장실도 분리가능합니다

전 이걸로 했어요ㅎㅎㅎㅇ

저희집 아파트형 복층이예요 말티푸도 분리불안이 심해요 전2개월부터 4개월 중순까지는 울타리하고 혼자1층에서 자는 습관부터 들이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낑낑거리고 하는데~ 울타리 제거할때까지는 사람만한 곰인형 앉혀두기도 했고 어둡지않게 조명도 은은하게 키고 자곤했어요!지금은 6개월 되어가고 밤에 1층에서 자기만에 하우스에 들어가서 잘자요 처음부터 분리수면 하시면 2달 힘들고 난후 혼자서도 잘자는 가나디가 될꺼예요
분리불안으로 같이 자고싶은 마음은 저도 잘 알지만..복층에가면 떨어질수있는공간 울타리로 쳐야하고 계단내려오는곳도 펜슬로 다 막아야되요 아가가 저희처럼 새벽내내 푹자는게 아니여서 혹여나 떨어질수 있어요 안전 생각하셔서 꼭 울타리 적응후 5개월쯤 울타리 제거후 하우스를 두게되면 거실 배변훈련을 꼭 시키셔야합니다 일정한곳에두고 울타리 적응할땐 밤에 잘때만 넣어두시고 아침~노는 시간 낮잠은 거실에서 놀게 냅두시면서 배변훈련시켜주세요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