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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어린 아가가 많이 고생하다가 입양이 되었나보네요😂😂😂 그래도 지금은 밥도 잘먹고 오히려 너무 많이 먹어서 걱정일 정도라니 정말 다행이네요ㅎㅎ 어린 나이에는 식욕이나 활력이 왕성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밥을 달라고 보챌 수 있어요. 만약 정량을 잘 맞춰주고 있음에도 계속 달라고 보채는거면 정량을 여러번에 나눠서 주면 좋답니다. 예를 들어 하루에 50g씩 2-3번에 걸쳐서 주고 있었다면 50g을 4-5번에 나눠서 더 짧은 주기로 주면 보채는게 덜할거에요~!👍👍👍 아이가 얼른 건강하게 살도 찌고 잘 자라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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