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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거실에서는 배변을 잘 가리고 방에서는 못 가린다면, 지금은 환경 적응 중이어서 공간에 따라 혼동이 생기는 상황이에요. 거실에서 잘 가린다고 바로 방에서도 가능하다는 뜻은 아니어서, 처음에는 거실 중심으로 배변 훈련을 잡고, 방은 차차 익숙해지도록 연습시키는 게 좋아요. 4주 정도 따로 지내야 한다는 건, 서로 익숙해지고 안전하게 환경을 배울 시간을 준다는 의미이니, 지금처럼 거실에서 먼저 성공 경험을 쌓게 하고 방에서는 천천히 패드 위치와 습관을 맞춰주는 것도 괜찮아요. 아이들마다 적응하는 과정이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으니 아이에 맞게 잘 커가길 바랄게요💕
실내산책하면서 공간분리하는기간을 줄여나갈수있습니다! 아이가 방에서 잠을 자는건지 먹는것도 같이하는지 그것도 알아야 말씀드릴수있고여 나와있는 시간은 얼마나되는지도 모르기때문에 정확한 답변은 어렵지만 거실에서 먹고 놀고 하고 자는것만 방에서 한다면 잠자리와 화장실을 구분하지 못하는걸수도 있을꺼같아요 (아이 본인만의 기준이 아직 명확하지않은상태) 자는곳, 먹는곳, 노는곳, 싸는곳을 구분을 시킬수있도록 노력해주시면 도움이 되실듯해여~
너무 귀엽네요.
구여워라 가린다면 풀어놓으심이어떨지요 ^^~~♡♡
내용과 별개로 아가 너무 귀여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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