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어린 강아지들은 쿨매트나 방석처럼 푹신한 감촉을 배변판으로 착각해 오줌을 싸는 경우가 많아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배변이 완전히 가려질 때까지 쿨매트와 방석을 잠시 치워두시고, 실수했던 자리는 펫 전용 탈취제로 소변 냄새를 완전히 없애주시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또한 배변판의 패드를 두툼하게 깔아 촉감을 높여주고, 정해진 배변판에 소변을 보았을 때 즉시 간식과 폭풍 칭찬으로 포상해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