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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우리 아가가 4개월인데 벌써 배변도 잘 가리고 너무 기특하네요! 🥰💕 패드 바깥에 걸쳐서 싸는 건 배변할 때의 습관이나 공간 인식 때문일 가능성이 커요. 아직 어리기 때문에 패드 중앙보다는 가장자리에서 실수하는 경우가 많을 수 있어요! 패드를 조금 더 넓게 깔아주거나, 프레임이 있는 배변판을 사용해보면 도움이 될 수도 있답니다! 실외배변을 꼭 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실내에서도 잘 가릴 수 있도록 꾸준히 연습하면 점점 나아질 거예요! 이불에 쉬야하는 건 말 그대로 커다란 패드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아요! 🐶 특히 부드럽고 흡수 잘 되는 재질이라면 더 그런 경향이 있답니다. 이불에서 쉬야한 적이 있다면 냄새가 남아있을 수 있어서 완전히 없애주는 게 중요해요! 그리고 이불을 깔아두는 공간에서는 배변패드를 더 눈에 띄는 곳에 놓아주는 것도 방법이에요! 우리 아가가 실수 없이 배변을 잘할 수 있도록 쎄오맘이 응원할게요! 💖🐾
+ 저희 강아지 첫산책을 했는데 하필 처음 만난친구가 들개에게 입질을 당해 지나가는 강아지만 보여도 짓습니다....사회성 길러주고싶은데 어떡게해야하나요😭
애기 완전 영재에 천재인디요...? 우리집 갱쥐쓰 8살...패드 가장자리에 쉬야하는 스릴을 즐기는 대담한 갱쥐....😎 이불에 오줌?싸면 안되는거 알지만 졸린데 귀찮으면 싸버리는 오줌싸개......🐶 패드는 베리님 말씀처럼 조금 작진 않는지 체크해보시고 펜스를 둘러서 영역을 조절해주세요! 이불은 배변을 완벽하게 가릴 때까지 안깔아주시면 좋을텐데 아니라면 혼자 안방 들어가는걸 막아주셔용! 완벽하게 배변 자리를 알게되면 이불에는 안쌀거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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