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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9~10개월 한창 에너지가 넘칠 때라 길에서 아무거나 집어먹고 튀어나가기도 해서 혹시라도 전 아이처럼 잘못되지는 않을까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 현재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산책의 양보다 질을 바꾸는 것이 중요해요. 현관문을 나서기 전 집 안에서부터 줄을 매고 얌전히 기다리면 간식을 주는 차분함 교육을 먼저 선행해보세요. 밖에서 흥분도가 조절되지 않을 때는 무리하게 걷기보다 자리에 가만히 서서 아기가 집사님을 쳐다볼 때까지 기다렸다가 보상해 주는 교육도 함께 병행해야 해요. 집사님의 잘못이 아니라 아기가 아직 세상을 배우는 중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산책 코스를 사람이 적은 조용한 곳으로 잠시 옮겨보시는 것을 권장드려요 😊
저희 아이도 믹스종인데 이제 12개월 보호소에서 데리고 와서ㅜ그런지 땅바닥 청소하고 다녀요. 그냥 아무거나 찍어먹고 핡아서 그냥 입마개 씌우고 다닙니다. 주변 초등학교라 아이들도 있고하니 편하더라고요.
요즘 머리망이 잘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전에 세나개였던거 같은데 거기서 보니깐 집에서 기다려 훈련시키면서 어느정도되면 간식들고 밖에나가서 간식에 집중시키면서 훈련하는 영상이 있더라구요~ 힘내세요~ 토닥토닥~
너무활동적인 아이를 입양하셧군요 힘드시겟어요. 저는 개훌륭이나 개와 늑대의시간 티비 프로그램보면서 강아지 케어하는스킬을 계속 배우고있어요. 블로킹으로 제제하는 방법이 잘먹히는듯 보여요. 힘내세요
산책하실 때 아이가 있는 방향 손에 간식을 쥐고 걸어보세요. 아이가 간식에 집중하고 걸을 거예요. 처음에는 5걸음, 10걸음 걷고 보상하는 식으로 5걸음부터 시작하셨다면, 다음은 10걸음 보상, 20걸음 보상 이런 식으로 늘려서 교육하시다가 점점 보상 횟수를 줄이시면 나중에는 간식 없이도 바른 산책이 가능하실 거예요. 예전에 다른 곳에 올렸던 영상입니다.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 아무거나 주워 먹을 때는 저는 "지지"라는 단어로 교육했습니다. 뭔가 먹으려 하면 "지지" 하면서 목줄을 툭(강하게) 당기는 것을 반복하면 나중에는 "지지" 하면 그냥 지나가네요.^^https://naver.me/xG0nPcpe
위 주소는 1~3단계 교육 영상https://naver.me/GvWFTqFO
4단계 영상입니다. 저는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이라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아이가 아무거나 주워먹는다면 쿠팡에 ‘먹지말개’ 검색해서 머리망 사서 씌우시면 훨씬 편할거에요. 저도 울 애기 돌 씹어먹는거 보고 충격먹어서 다른분께 추천받고 샀는데 훨~~~~씬 마음이 편해요. 그리고 마음대로 뛰어다니고 끌어당긴다면 유튜브에 ‘산책 교육’영상 찾아서 보시고 집 앞 마당에서만 교육을 차차 하시면서 활동반경 넓혀보세요ㅠㅠ
먹지말개 이름 재미있네요 감사합니다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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