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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말티푸가 아직 어린 마음이라 그럴 수 있어요 🐶💕 낮에 혼자 있는 시간이 길다 보니 불안감이나 관심받고 싶은 마음이 행동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배변 실수도 단순히 배변 교육의 문제가 아니라 분리불안이나 스트레스 반응일 수 있어요. 교육을 할 때는 성공할 때마다 간식 대신 칭찬이나 쓰다듬는 것으로 보상을 주셔도 좋고 큰아이 때문에 간식을 쓰기 어렵다면 훈련 중엔 잠깐 분리하는 것도 좋아요. 퇴근 후 짖는 건 반가움과 흥분이 섞인 거예요. 바로 안아주기보다 조용히 있을 때 다가가 칭찬해 주면 점점 안정될 거예요. 아이가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일정한 루틴과 짧은 교감 시간을 자주 만들어주세요👍 다만, 교육이 쉽게 되지는 않을 수 있어요. 꾸준히 가족 구성원 모두가 일관된 교육을 하는 것이 중요하고 어렵다면 행동 전문 수의사나 트레이너의 상담을 받아보는 것을 추천드릴게요🥰
퇴근 후에 안아주고 뽀뽀도 해준 후 한 참 후 시간이 흐른 뒤에 쇼파에 앉아 있을때 짖어요...그것도 반가움에 흥분인건가요?
놀이 식으로 화장실 하면서 유도해 보세요 배변 패드에 가서 있으면 잘했다고 하면서 간식 주시고요 저희 아이는 놀이를 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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