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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우리 건강하던 아기가 자다가 실수도 하고 분비물까지 보여서 집사님 마음이 정말 복잡하고 걱정되시겠어요. 4주 간격으로 반복되고 분비물이 지속된다면 이건 단순한 실수가 아니니 꼭 병원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안전해요. 특히 대형견은 마취가 부담스러우시겠지만 분비물에서 항문낭 같은 비릿한 냄새가 난다면 염증이 진행 중이라는 신호일 수 있으므로, 육안으로 확인 가능한 분비물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찍어 수의사 선생님께 먼저 보여드리고 상담받으시길 권장해요. 지금은 아이가 생식기 부위를 핥지 못하게 넥카라를 씌워주시고 소변 양이나 횟수, 물 마시는 양이 갑자기 늘지는 않았는지 세심하게 관찰하며 기록해 두는 것을 추천드려요 🙏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 병원에 진료보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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