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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4개월된 시고르자브종이라니! 정말 귀엽겠네요😍😍😍 아직 어린 강아지들은 한창 호기심이 많을 나이이기 때문에 이것저것 아무거나 주워먹기도 하고 지나가는 사람이나 자동차, 다른 동물들에 관심을 보이면서 멈출 수도 있어요.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호기심이 줄어들면서 괜찮아지는 경우가 많아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 산책 시에도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산책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행복한 산책이 되기를 바랄게요🥰💕😁
울애도 아직 아가라 그런지 바닥을 흝지요 ㅎ 산책하며 "안돼" "지지" "페! "를 엄청 해요. 그 소리가 날이 갈 수록 줄어드는 느낌 이랍니다. 하지만 냄새를 맡는건 제제 안하는데 ..그게 구별하기 참 힘들긴 해요
먹는 것이 통제가 안된다면 입마개를 추천드립니다. 물론 입마개는 산책시 불편할 수 있지만 외부에 있는 음식이나 이물질을 잘못먹어서 생기는 병이 훨씬 위험하고 강아지를 아프게 합니다. 산책에 적응이 안 된다면은 꼭 걷지 않아도 벤치나 공원 같은 데 앉아서 그냥 외부의 사물을 보고, 듣고, 소음에 적응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외부자극에 지속적으로 노출시키는겁니더.
저희 집 5개월 된 시바견도 길에 있는거 돌부터 지렁이 풀 다 먹는데 말리니까 더 삼켜버리더라구요 호기심도 많고 식탐도 쎈 아이라 그렇더라고요 그냥 애초에 줄을 당겨서 말리거나 몇 번 주서먹더니 돌 같이 맛없는건 뱉어요.ㅋㅋ 아직 익숙치 않아서 겁나서 그럴거에요~ 기다려주시고 사료 좋아하면 사료나 간식 챙겨가서 걷도록 유도해주세요^^ 유튜브에 산책 교육 영상 참고하셔도 도움 되실거에요
4개월...너무 귀엽겠어요ㅜㅜ 한참 뭐든 신기하고 재밌고 활력 넘칠 때인지라 뭐든 다 입으로 들어가나봐요ㅋㅋㅋ!! 산책을 시작하시는거면 이제 서서히 앉아, 기다려, 안돼, 먹어 등 명령어와 콜링 훈련을 해보는건 어떨까요? 아무래도 많은 자극들이 있으니 산책 시에 보호자에게 집중할 수 있는 집중도는 반드시 필요하니까요! 사람만 보면 멈추는건 말씀대로 사회성이 원인이기도 할 것 같아요! 다만 아이 나이가 4개월이니만큼 충분히!! 개선 가능하다고 봅니당 ㅎㅎ 여러군데 다니시면서 사람 많이 만나고 긍정적인 기억을 심어주세요! 자연스레 사람을 좋아하는 강아지가 될거랍니다 :)
아직 애기라서 모든게 호기심 천국일것 같아요!! 애기 강쥐가 자기 똥 먹는 경우도 있잖아요?ㅎㅎㅎ 먹으면 안돼! 교육하면 자연히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시고르자브종! 반가워요ㅎㅎ 산책할때 이리저리 줄을 당기지는 않나요? 저희 둥이도 워낙 호기심 많고 산책을 좋아해서 마구 끌려다닌답니다ㅜㅋㅋ 4개월이면 아직 사회화도 필요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훈련해야할 때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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