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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귀 연고가 주변 털에 묻는 것은 건강상 큰 문제가 아니니 억지로 닦아내려다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좋으며, 노랗게 떡진 털은 치료가 끝난 뒤 따뜻한 물로 천천히 제거해주면 되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연고를 바를 때마다 매일 귀 세정을 하는 것은 귀 안을 과하게 습하게 만들어 외이염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세정은 주 1~2회 정도로 하고 연고만 규칙적으로 발라주는 것이 좋아요. 아이가 머리를 흔들고 긁는 것은 연고의 끈적한 질감 때문에 느끼는 일시적인 불편함일 가능성이 높지만, 발톱에 긁혀 상처가 나지 않도록 치료 기간에는 넥카라를 생활화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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