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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이 유난ㄴ히 발톱깎는 것을 싫어해요 저는 목욕시킨 후 발톱의 하얀 부분이 보이는 곳을 강아지 발톱가위로 사용하는데 조금씩만 잘라줍니다 발톱을 가는 것은 더 힘들고 안됩니다
감사합니당 애가 짖는것도 없고 그런면으론 조용하지만 예민한 포메라 걱정됫는데 무난한거 사서 밀어주고 깍아줬는데 어느정도 잘 잇어주더라규요!! 아직은 초보라 털을 잘 못밀긴 하는데 하다보면 저도 적응하겟됴?감사합니당
어떤게 좋다고 하기 보다는 아이의 취향인거 같아요 저는 9마리 다둥견을 키우다보니 기계가 열을 많이 받아서 아가들 한테 위험해서 이것 저것 찾다가 많은걸 사용해 봤는데 가격도 싸고 털 밀고 발톱 갈아 주는거까지 한번에 되서 추천 드립니다.베리스 이발기라고 있어요
저는 미용을 배웠는데 발바닥 털은 탑컷 YD-9000(속도조절 가능, 저소음) 발톱은 리케이 발톱깎이, 발톱 그라인더는 아키즈 프로 그라인더(2단계 속도조절) 사용합니다. 전문가용이 튼튼하고 오래 사용하는거 같아요. 각각 용도가 다르므로 하나로 여러개는 어렵습니다,,, 발톱만 관리한다면 그라인더로 종종해주시는게 좋아요. 파워풀한 제품이라서 발톱 가는데 시간이 단축되지만 둔감화 교육이 필요할 수 있어요. 쫄보 강아지 보호자로서 저는 처음에 발톱을 하루에 하나씩 잘라줬거든요,,, 지금은 한번에 다 자르지만 여전히 앞발과 며느리발톱 자르는 것은 싫어합니다. 보정하는 방법을 알면 안전하게 하실 수 있고 발톱깎이로 잘못 자를경우 피가 날 수 있으므로 지혈제(퀵스탑)가 필요할 수 있어요. 그라인더만 사용하신다면 조금씩 갈아주면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다른 방법은 미용실에 발톱손질 맡기는 방법이 있어요. 단골 샵이 있다면 서비스로 해주시기도 하지만 보통 5000-10,000원 이내로 발톱, 발바닥 정리 해주시는 곳 있습니다.
발톱이 딱딱거리는 것 때문에 아이들이 많이 싫어하더라구요! 쿠팡에 이중 손톱깎이라고 있는데 저희는 그거 사용하니 딱딱소리 전혀 안나요! (저희는 멍냥꺼 써요) 그래서 장난치면서 몰래깎아주면 모르더라구요😀 구멍에 맞춰서 손톱을 넣어서 잘라서 크게 다치거나 할 위험도 작아보여요 근데 발톱이 큰 중대형견은 발톱이 안들어갈것 같아요 소형견이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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