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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일반적으로 햄스터는 개와 고양이처럼 예방접종이 필요한 동물은 아니에요 🐹 그래서 따로 예방접종을 맞지 않고, 대신 생활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해 주는 게 가장 큰 도움이 된답니다. 건강검진은 아이가 집에 적응한 뒤, 진행을 하면 좋으나 햄스터 진료를 보지 않는 동물병원도 많으니 사전에 햄스터 진료도 보는지 확인 후 해당 병원에 문의를 해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하답니다💕
저도 암컷 골든햄스터 발톱정리랑 몸무게 체크하러 태어난지 6개월쯤 병원 데리고 갔는데 수의사쌤이 1년 지나서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발톱은 깎지 않았고 몸무게 체크랑 피부에 바르는 구충제 발라주고 왔어요. 1년만에 감기로 다시 찾아갔지만ㅠㅠ.. 쨌든 아프지 않다면 1년정도 됐을때 가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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