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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첫째가 먼저 우다다를 시작하고 둘째가 따라가다가 하악질이 나온다면, 처음엔 놀이였지만 둘째가 너무 거칠게 따라오거나 흥분이 지나쳐서 첫째가 불편함을 표현하는 걸 수 있어요. 하악질은 보통 “그만해”라는 경고 의미가 많답니다. 그렇다고 둘이 사이가 좋지 않다고 단정하긴 어려워요. 뒹굴뒹굴하고 둥가둥가할 땐 하악질이 없다면 기본 관계는 나쁘지 않다고 볼 수 있어요😸 우다다 후 하악질 빈도나 강도가 심해지지 않는다면 서로 놀이의 정도를 조절해나가는 과정일 수 있어요. 아니면 너무 흥분하기 전에 보호자님이 잠깐 분위기를 끊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두 아이 모두 사이좋게 행복하길 바랄게요💕😍💖
답변 너무 도움되네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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