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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이고 아직 수술하고 얼마 안 됐는데 우다다를 했다니 보호자님 심장이 쿵 했겠어요 ㅠㅠ 아가들 중엔 회복 초반에 스트레스나 약 기운, 낯선 넥카라 때문에 흥분하거나 우다다처럼 움직이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너무 걱정되시겠지만, 실밥만 안 터지게 조심한다면 약간의 움직임은 괜찮아요. 다만 점프나 높은 데 오르는 건 삼가고, 넓은 공간보다는 작은 방이나 케이지에서 안정을 취할 수 있게 해주는 게 좋아요. 화장실은 대부분 스스로 찾아가니까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되고 대소변은 보통 24시간 내에 보게 되는데, 며칠이 지나도 전혀 못 보면 병원에 문의해보는 게 좋아요. 지금처럼 아가 걱정하며 지켜봐주는 따뜻한 마음 덕분에 회복도 더 빨라질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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