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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사진 속 아가 눈빛이 정말 애틋해요😂 아이들이 한 사람을 오랫동안 바라보는 건 여러 이유가 있는데, 관심이나 교감을 원하거나, 불안감 또는 몸이 살짝 불편할 때도 그럴 수 있어요. 오늘따라 유독 쳐다본다면 ‘놀아줘’, ‘안아줘’ 같은 요구나, 혹시 몸 어딘가가 살짝 불편해서 의지하고 싶은 마음일 수도 있어요. 지금 컨디션이 평소와 같고 식욕, 음수량, 배변, 배뇨 등이 정상적이라면 그냥 보호자님의 사랑이 더 그리운 날일 가능성이 커요🐶 잠깐 안아주고 눈을 마주치며 쓰담쓰담해주면 금방 안심할 거예요🥰💕💖
늘 365일 24시간 붙어 있어요.매일 폭우때 외 비가와도 산책하며 배변도 하구요.아침사료와 디저트간식도 하구요.옆에서 배까고 잠도 자구요.한마리라 사랑은 독차지하구요. 옆에 잘때면 어루만져주고 같이누으면 뽀뽀세례도 많이 해주더라구요. 보통 제옆에 있습니다 편하게 엎드리거나 배까고 최대로 편한자세로.ㅠ 에어콘바람에 제곁에 못와서 그럴수 있을까요? 27도로 위쪽을 향해 있는데.. 제곁에 잠시왔다가 다시가서 저만 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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