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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5개월 정도면 개춘기 시기라서, 예전보다 배변 습관이 흔들릴 수 있어요. 호르몬 변화 때문에 자기 영역 표시 같은 행동이 나타나면서, 배변 패드 대신 바닥에 하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대부분 7~9개월 정도가 지나면 호르몬 안정과 함께 배변 습관이 다시 자리 잡는 경우가 많아요. 그때까지는 배변한 자리 청소는 철저히, 패드나 배변판을 꾸준히 사용, 배변할 때 칭찬과 보상으로 강아지가 바른 장소에 배변하는 경험을 반복하도록 해주세요. 조금만 꾸준히 하면 점점 자리 잡을 거예요👍
저희집애는 쉬야는 패드에하는데 응가는 절대 안해요ㅠ14년째...이유가 뭔지...궁금해요ㅋ
어머 저희집 이야기인줄 알았어요~ㅠㅠ 우리애도 딱 6개월부터 배변패드옆에 쉬야하고 응가하고 그전에는 너무 잘가렸어요 ㅠㅠ 7개월 아직까지 그래요 ㅎㅎㅎㅎㅎ 하지만 이제 50%는 좋아졌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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