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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평소 예뻐하던 아이에게 제대로 물리고 나니 몸의 상처보다 마음의 상처가 더 크실 것 같아요. 😢 11개월이면 한창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시기인데, 트라우마로 인한 발톱 깎기에 대한 공포가 공격성으로 번진 상황으로 보여요. 입마개나 넥카라(고깔)는 보호자의 안전을 위해 일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근본적인 공포를 해결해주지 못해 아이의 불안감을 더 키울 수 있어요. 우선 발톱을 깎지 않더라도 발톱깎기를 발에 대기만 해도 간식을 주는 아주 낮은 단계부터 다시 시작해 신뢰를 회복시켜 주세요. 한 번에 열 발가락을 다 깎으려 하지 말고, 하루에 딱 한 개만 성공해도 폭풍 칭찬과 함께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특식'을 보상으로 주어 보상 기대감을 높이면 도움이 될 거에요. 혹시라도 행동 교정에 어려움이 있다면 반려동물행동전문가와 상담을 추천드려요 ❤️
아사포~!!넓은 사표을 구매하셔서 현관에 깔아두고 그 발판처럼 놔두어도 조트사고요
요즘기계가좋아져서 딱히 안깍이고 갈아내는 것이 있어요 발똡깍이가 아이에게 너무작거나커도 발똡깍이안에발을 넣는것을두려워 하더라고요 저희집 멍멍이는 발톱깍다 심혈관이 살짝 들어나서 피가나왔었는데 그때부터 발톱깍이만 보면 눈을 꼬옥감고 죽은척하더라고요 그래서 즈이 집에선 발톱을 갈아주는걸 구매해서 사용중인데 이건또 이거나름대로 소리가 나서 바리깡처럼 훈련이좀필요했어요 소리을 들려주고 몸이나발에 기계 대어서 가만있으면 보상간식 이런식으로요 깍는게싫음 갈아야쥬 멍 자연적으로 하는건 산책인데 아이라 춥기도하고 산책후 바로야슬이처럼캔긴걸로 한번씩 다게 해도 도움되더라고요.그평평한데 거친나무 매끈하게 만드는 이름이뭐더라 ㅜㅠ그거두 마트가니깐 팔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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