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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식욕이 떨어진 것은 여러가지가 있어요. 사료의 기호성이 아이와 맞지 않거나, 자동급식기에서 나오는 소리가 아이를 겁먹게 할 수 있어요. 쎄오맘은 자동급식기보다는 직접 보호자가 주는 것을 더 추천해요. 보호자와의 유대도 쌓을 수 있고 먹이 교육도 되거든요. 그릇에 담거나 노즈워크 장난감을 활용해서 먹는 걸 더 좋아할 거에요. 기호성이 떨어진다면 사료를 바꿔보거나 사료를 물에 살짝 불려 전자레인지에 10초만 돌리면 잘 먹을 거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지 않으면 질환이 있을 수 있으니 그때는 꼭 병원에 내원해주세요🏣💗
애들이 밥 안 먹으면 안스럽죠. 저는 자동 사료기가 뭔지는 잘 모르는데 직접 아주 조금씩 주어 보세요. 그리고 우리 강아지는 꼭 내가 보는 앞에서만 밥을 먹더라구요. 칭찬 받으려고 그러는 것 같아요.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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