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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사람, 강아지를 보면 짖는 행동은 바깥 세상의 움직이는 동물에 대해 감당하기 힘든 위협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보이는 행동이에요. 우선 아이에게는 짖지 않는 안전거리를 확보해주는 것이 좋아요. 사람이나 강아지가 안전거리에 들어오기 바로 전에 미리 아주 맛있는 간식을 주어서 '사람이나 개가 나타나면 좋은 일이 생긴다' 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교육이 필요해요. 산책은 사람이 아주 적은 조용한 장소에서부터 시작해서 다른 사람과 강아지의 노출도를 키우면 도움이 될 거에요. 반려동물행동전문가 또는 수의사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
저희 아이도 그런데 계속 접촉하면서 조금씩 나아지도록 해야된다고 주변에서 그러더라구요 근데 쉽진 않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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