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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직 120일 아가 포메라니안이면 배변 실수는 정말 자연스러운 과정이에요. 울타리 안에서는 공간이 제한적이라 배변판을 잘 찾아가지만, 울타리 밖은 영역이 넓어지고 새로운 자극이 많아 “여기도 내 화장실인가?” 하고 헷갈리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아기 때는 방광 조절력이 약해서 놀다 말고 급하게 쉬가 마려우면 가까운 바닥이나 이불에 해버리기도 하구요. 혼내는 건 효과가 없고 오히려 배변을 숨기거나 몰래 하게 만들 수 있으니 지양하는 것이 좋아요. 방법은 울타리 밖으로 나올 때 배변판을 여러 군데 두거나, 놀기 전 반드시 쉬를 하게 유도하는 거예요. 또 울타리 밖에서 실수하면 즉시 조용히 치우고, 배변판에 잘 했을 땐 간식+칭찬을 크게 해줘야 배변판=좋은 일 이라는 인식이 생긴답니다. 아직 아가니까 차근차근 반복 학습을 해주세요 😘❤️
네네 감사합니다ㅠㅠ 그런데 울타리 안에 있는 배변판에서도 종종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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