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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원래 배변을 잘 가리던 아이가 갑자기 소변만 여기저기 보기 시작했다면 정말 당황스러우실 것 같아요 🥺 아이의 소변 패턴이 변화한 이유에는 분리불안이나 마킹 행동을 예상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분리불안이 있다면 사람이 없을 때 불안하거나 긴장하면서 소변을 보는 행동일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어요. 다만, 사람이 있을 때에도 소변을 보는 행위가 있다보니 마킹에 대한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 18개월 수컷이면 마킹 행동이 나타날 수 있는 시기이고, 특히 소변을 조금씩 여러 장소에 보는 형태라면 가능성이 있거든요. 아이를 혼내지 않고 기다려주고 계신 건 정말 잘하고 계세요🥺 실수를 했다면 아래와 같이 해주세요! ✔️ 실수한 곳은 냄새가 남지 않도록 깨끗하게 청소하기 ✔️ 사람이 없을 때는 당분간 소변을 자주 보던 장소에 접근하지 못하게 하기 ✔️ 배변판에서 소변을 보면 바로 칭찬+간식 ✔️ 혼자 있을 때도 배변판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성공할 기회를 만들어주기 ✔️ 다리 들고 소량씩 여러 곳에 보는지, 한 번에 많은 양을 보는지도 관찰하기 우선 한 달 전부터 갑자기 시작된 거라면 배변훈련 문제라고 단정하기 전에 동물병원에서 소변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걸 추천드려요.방광염이나 요로 문제처럼 소변을 자주 보게 하거나 급하게 만드는 질환이 있으면 원래 잘 가리던 아이도 실수할 수 있거든요. 특히 소변을 자주 보거나, 찔끔찔끔 보거나, 힘을 주거나, 생식기를 자주 핥거나, 혈뇨가 보이는 경우에는 행동교정보다 먼저 진료를 받아보시걸 추천 드려요! 우리 친구의 배변훈련 성공을 쎄오맘이 응원할게요 🐶🤍
저희 아이는 7살 말티즈 여아입니다. 저희 아이도 3살때부터? 혼자 있거나 제가 잠깐 방에 들어갔을때나 잘때는…바닥에 시원하게 쌉니다ㅠㅠ 사람이 없을때는 분리불안이라 어쩔수 없다 하지만 사람이 눈에 안보이면 배변을 잘 가리는 애가 왜 이러는지 알수가 없어요ㅠㅠ 똥은 빼변판에 꼭 싸요 하는게 너무 똑같아서…너무 신기해서 글 남겨요 지금은 그러려니하며 살고있어요ㅋ 왜 이런지 저도 알고싶네요 알게되시면 저도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 저희 아이는 킹 찰스 스페니얼 5살 여자아인데요 실내 배변은 하고 산책 가면 응가 쉬야 전혀 안해요 환경 오염 전혀 안시켜요 고쳐보려고 해도 안되네요
저희 애들은 실내 실외 아무데나 싸서 고민이에요. 신호도 없다시피하고

산책을 주기적으로 일정한시간에매일하는걸추천해요 전말티푸남아2년차보호잔데요~^^ 6개월까지예방접종및 중성화수술전까지산책안했는데 산책을 출근전새벽에꼬박매일1년을하니깐 대변소변그시간에 늘합니다~^^
전 산책해도 퇴근하면 똥 수두룩한데 복 받으셨네
우리개보다 낫네요. 그냥 신호도 없이 바닥에 싸고. 패드보면 거기 보는것 같기도 한데.
분리불안이 있으면 그럴수도 있어요😭
그냥 세트를 사서 처음부터 다시 연습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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