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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보통 진도 친구들은 실외 배변을 하는 편이 많지만 3~4시간이나 밖에서 참았다가 집에 오자마자 시원하게 볼일을 본다면 아기에게는 실내가 훨씬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장소라는 뜻이니, 지금처럼 보호자님이 편하신 상태라면 억지로 밖에서 싸게 유도하기보다는 아이의 선택을 존중해 주시는 것도 좋아요. 혹시라도 밖에서 배변을 유도하고 싶다면 아기가 집에서 쓴 배변 패드를 밖으로 가지고 나가 익숙한 냄새를 맡게 해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
저희강쥐도 진도믹스에요 첨엔 실내배변만 고집해서 고민이었는데 1살이 넘어가니까 가끔씩 산책갈때 보더라구요 지금은 2살다 되었는데 실내외 다보고 있어요
저희 진도견 은 무조건 실외배변이라 안타까울때도 있고 힘들때도 있네요 병행하면 좋을텐데~~
저희 집 강아지도 그랬었는데, 자주 산책을 나가면서 지금은 1시간에 쉬를 5번 쌉니다. 그렇게 하는 기간이 총 2달 정도 걸렸습니다. 아직까지 나갈 때는 무서워서 떨긴 합니다~ 진도믹스여서 비슷할 것 같아 댓글 남깁니다. 예민하고 경계심이 강해서 그런 것 같아요!
저희 강아지는 애기때에는 뭘 몰라서 마킹도 안하고 냄새 맡는것도 몰라서 산책하러 나가면 진짜 걷다가만 왔는데 실외 애견카페 데려갔다가 다른 강아지들이 하는 행동 유심히 보더니 어느 순간 부터 다하더라구요(땅파기도배움..)ㅋㅋ 배변도 집에서만 봤었는데 이젠 실외배변만 함... 저희 강아지는 덩치는 있는데 겁이 많아서 애기땐 불안해서 그랬던 것도 있을 것 같아요. 아직 애기니까 지켜보면 좋을 것 같아요. 불안하지 않게 잘 챙겨주면 되지 않을까요?
애견카페 갔다왔는데 거기서도 다른 친구들 싸는 거 구경하고 냄새만 맡구 자기는 집갈 때까지 참더라구요 길에서 살던 강아지이고 첨 데려왔을 땐 밖에서 쌌는데 저희 집 온 후로는 밖에서 안 싸요! 저는 실내배변이 물론 더 편해서 좋긴한데 인터넷에 진도가 실내배변하면 아프다는 말이 있다고 하니께 걱정이 ...🥹
저희는 진돗개랑 보더콜리가 섞인 진도콜리인데 처음 왔을땐 집에서 싸다가 좀 지나니까 밖에서만싸고 또 지나니 병행을 하고 아예 이제는 실외로 자리잡았어요. 그치만 진돗개 특성상 깔끔쟁이들이라 거진 100프로 실외배변을 추구한다고는 하지만 집에서 싸는 거 만큼 좋은게 없죠,, 그만큼 믿을 만한 공간이고 편하니까 습성이고 뭐고 다 무시하고 실내배변을 택 한 거니까,, 밖에 나가서 참는건 어찌 보면 장점 어찌보면 단점이네요 ㅠㅠ 여행같은 거 갔을 때도 집 아니면 안 쌀까봐 걱정이긴 한데 실외배변인 저희는 되려 집에서 참아서 문제거든요.. 방광염 요도염 질염까지 다 있던 아이인데 집에 사람이 없는 날도 수두룩한데 9시간씩 참으니까 저흰 차라리 실내배변을 해주고 싶어서 교육도 해봤지만 저흰 실패하고 실외로 갑니다,, 실내가 절대 이상한 건 아니에요! 진돗개도 마당에서 집지키는 마당개에서 점점 가정견으로 키우고 있는 추세라 이 친구들도 진화라는걸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헉 그래요? 애기때부터 배변패드도 작은 거 절대 안쓰고 큰것만 쓰고 좋아하는 거 싫어하는 거 뚜렷한 성격이에요 화장실 앞에 배변패드 깔아두는데 요즘에는 배변패드에 누워서 저희 기다리는 게 좋은지 패드에 안 싸고 화장실 안에 들어와서 싸더라고요 ㅋㅋ 손 씻고 있으면 패드에 누워서 구경해요 교육도 안 했는데 알아서 화장실 들어가서 싸니 좋긴해요 근데 밖에 오래있어도 안 싸니까 좀 걱정이 었는데 댓글보니 안심이 되네요! 감사해요 집에서만 안 싸는것도 증말 걱정이겠네요... 비오는날 눈오는날은 나가기 힘들텐데 방광염 걸릴 때까지 참다니.. 강아지도 힘들겠어요ㅜㅜ 🥹
저희는 큰 패드에 두꺼운 작은 패드 겹쳐 깔아줘야 싸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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