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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비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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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진기

우리아이 병원방문이 필요한가요?

댓글 18

쎄오맘이에요 :)
아직 어려서 배변훈련이 자리잡히기 전에 생활 환경을 변화시키면 헷갈려서 실수할 수 있는 시기예요. 입구 쪽에서 배변을 밟는다면 배변 위치를 입구에서 먼쪽으로 배치하고 집은 배변 패드에서 먼쪽으로 다시 조정해보시는 것이 좋답니다👍 방석을 끄집어내고 물어뜯는건 넘치는 에너지를 조절하지 못해서 그러는 것이기 때문에 자주 놀아주시면서 에너지를 해소시켜주면 좋답니다💕 아직은 아가라서 많은 것이 서툴 수 있지만 커가면서 서서히 좋아질거에요. 너무 걱정마시고 하나씩 맞춰나가면 좋답니다😄
먼저 배변 장소를 고르고요
배변판 안놓고 배변패드로만 훈련 시켰어요 
넓직하게 곳곳에 놨어요 그리고 하루에 일정하게 시간을 정해서 간식으로 보상해주며 훈련 시켰고요 그러다 보면 좋아하는 장소가 중심적으로 나타나더라고요 그러면 주변건 서서히 치웠어요
10개월  한배비숑형제 키우고있어요  저도 배변오줌 거실전체에 싸고다녀서 이거저거 다해봤는데 저는 베란다에 배변파우고 교육시켰어요 베란다배변판에서 싸면 폭풍칭찬에 간식왕창..그래서 베란다가서 싸서 좋았는데 후유증이.. 이제는 똥이던 오줌이던 싸면 간식줄때까지 안들어와요 간식 줘야만 들어오는 매일의 루틴 됐어요   어쩌다가 헷갈려 거실에 싸는경우도있어요 아직 어려서 그런거니까  두놈중한놈은  형아  요놈은 아직도 왔다갔다해요 성향이 달라서 ..요놈땜에 이불빨래도 매일 한사람 ㅋ 방광이 여물지 않아서 실수하는거라 생각하시고 저는 이제는 야단도안치고 말없이 치웁니다  나만 열내고있더라구요  아이들은 해맑은데.ㅋㅋ 1년지나면 나아지겠죠  저는 저를 내려놨어요 그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배변은 1살이후면 자연스럽게 잘 해요. 저희애두 1살이전에는 매일 실수해서 온집안이 패드였어요 1년의 기적입니다 조급해마세여
패드를 너무 물어뜯어서 배변판을 둬서요ㅠㅠ
패드도 그냥 물어뜯게 두세요~ 좀 하다가 재미없으면 이제 안해요. 패드주변에서 간식주시거나 공놀이나 인형놀이 많이 해주시면 물어뜯지 않을거에요!
울타리는 다 치우시는게 나을것같아요. 울타리안에서 놀수있는게 패드뿐이니 패드를 뜯는것 같아요. 울타리 치우면 공간이 커지는만큼 배변패드를 최소 5-6군대 깔아두셔야해요. 아가들이 패드까지 가다가 못참아서 싸는경우도 많고. 돌아다니다가 화장실가고싶을때 눈앞에 패드가 무조건 보여야 거기다 누면서 패드훈련이 됩니다!
독톡도 이갈이 해서 갉아먹더라고요. 패드 사용하면 고정하는 제품(배변패드홀더) 있어요. 같이 쓰세요. 물고 흔들지못해요. 빨아쓰는 배변패드는 부지런한 휴먼이라면 추천해요. 구멍뚤린 배변판도 있어요. (바닥 흔들림주의-놀라서 안쓸 수 있음) 
아직 어리니까 이갈이용 장난감들 사주시고 많이 놀아주세요.  아이들마다 맞는 용품이 있어서 이것저것 사용해봐야합니다. ㅠㅠ
감사합니당!
♡♡♡♡화장실연습을시켜보세요 혼내지마시고 소변을화장실에서한번보면 거기에만봐요 해보세요
저희 강아지는 2개월때 데리고 왔고 울타리를 그냥 나가면 안 되는 곳이랑 전선 있는 곳에만 뒀었는데 울타리를 치니까 더 비집고 어떻게 들어가서 다 물어뜯어놔서 포기하고 다 없앴더니 그 뒤로는 전기선도 안 물고 얌전히 잘 놀더라구요..
그리고 한 3개월쯤 배변패드 쉬아를 하면 항상 밟고 돌아다녀서ㅠㅠ 독톡으로 바꿔주는데 2주동안은 힘들긴 했다만 쉬아 할 때 간식 두번 줬더니 그 뒤로 계속 거기서만 싸더라구요.. 4개월인 지금은 지 장난감으로만 놀고 사고도 안 쳐요!
자유롭게 풀어둬보는건 어떠실까유..?
배변패드는 너무 물어뜯어서 배변판을 두는데 풀어두면 오줌을 이곳저곳 싸고 다 밟고 다녀서요ㅠㅠ 온 집안이 오줌 바다가 되서… 다 풀어놨다가 다시 적당한 크기로 울타리 쳤러요ㅠㅠ
배변판 두개에요? 소형견인데 굳이 그럴이유가...; 일단 하나 치우시고 4개월이시면 배변판으로 하는거보다는 일단 패드로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저는 아주 어릴때 입양해서 배변패드 바닥에 다 깔았다가 점차 줄이는 방식으로 배변교육 했어요. 물론 울타리도 어릴때는 너무 넓으면 안좋아요. 방석도 배변패드와 혼동 올 수 있으니 치우는게 좋습니다!
배변패드는 너무 물어뜯어서요ㅠㅠ
저희집 강아지는 울타리 넓고 좁고 상관없이 확실한 패드 촉감과 위치를 알려줬습니다 
“독톡”배변패드가 돌기가있어서 아이들이 잘 인지하는거 같더라고요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울타리 생활은 조금만 하고 3개월 이후부터는 없애라고도 많이 해서요ㅠㅠ 그냥 좁혀야 할까요?
애가 너무 울고 답답해 하는 것 같아서요..
울타리 없이 돌아다니다 밟히는 경우가 많아서요 ㅠㅠ 그게 저였습니다.. 종종 그런다고 하시더라구요
우리집 강아지도 그래요 어떻게 해야하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