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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고, 2개월 된 말티푸 아가를 키우고 계시는군요! 아직 2개월밖에 되지 않아서 배변을 완벽하게 가리지 못하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배변 유도제는 강아지가 배변판을 화장실로 인식하게끔 도와주는 보조적인 역할을 해요. 하지만 유도제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칭찬과 보상을 통해 배변판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아기가 배변 패드 위에서 배변을 성공하면 바로 간식을 주며 폭풍 칭찬을 해주세요! 💖 혹시 실수를 하더라도 절대 혼내지 마시고, 그 자리 냄새를 완전히 제거해주세요. 아이가 평소에 자주 실수하는 장소에 배변 패드를 깔아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만약 배변 유도제를 사용해보시고도 효과가 없거나, 배변 실수가 계속된다면, 행동 교정 전문가와 상담하여 아이에게 맞는 훈련 방법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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