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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강아지마다 감정을 표현하는 신체 부위나 방식이 달라서 유독 꼬리 표현이 인색한 성격일 수 있어요. 생후 1년 미만의 아기 시기에는 기쁨을 온몸이나 눈빛으로만 표현하다가 자라면서 점차 꼬리를 흔들기 시작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지금처럼 보호자님을 반갑게 쫓아다니고 눈을 맞춘다면 심리적으로 매우 안정되고 행복한 상태이니 전혀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가 보내는 달콤한 눈빛과 발걸음의 사랑 고백을 듬뿍 만끽하시며 행복한 첫 반려생활을 이어가시길 바라요❤️
저희 애기는 짜증날때만 흔들어요..
저희 강아지는 9살이지만 꼬리를 흔드는 찰나의 순간만 5번? 그 외에는 없어요~
우리 강아지는 퇴근해와도 나와보지도 않아요. 어떨때는 막 나와서 좋아하는데 아예 안나와볼때도 많음. 한마디로 지 기분대로. 참고로 가족외 타인이 방문하면 무조건 나와 좋아죽습니다 ㅡㅡ
저희애기도 어릴때 그랫서용ㅎㅎ 반복학습되고 임팩트있게 각인되면 특정상황이나 말에 흔들기시작하더라구요.저희애는 급성경련이랑 마비로 죽을뻔한거 두번살려줬을때부터 제가 아기~하면 꼬리흔들게됐어요
우리애기요ㅎ요놈 처음 만났던날 완전슬픈눈으로 한번 흔들고 그후로 길에서 어떤 여자분 만났을때 한번흔들고 이제 3살인데 딱 두번흔들었네요

ㅋㅋ우리 집에 있어요! 정말 가뭄에 콩 나듯!흔들어요. 영상을 남길 수도 없어요. 찰나라. 우리 집 멍멍이는 감정을 소리로 표현하는 것 같아요. 톤이 다르고 소리도 다양해요. 근데 기본적으로 과묵한 친구라...감정의 기복도 크지 않구요...집이 절간같이 조용해요. 아,참고로 진도믹스입니다.
아기 강아지인가욤? 울 강지는 왠만해선 웃질 않아요.. 훈련사 선생님이 너무 차분한 성향이라 쉽게 흥분하지 않아서 그렇대요! ㅎㅎ
저희집 강아지 춘봉이도 1살이 좀 지났는데 얼마전부터 꼬리를 흔들어요 ㅎㅎ
아 정말요 ? ㅎㅎ 괜히 반갑네여
우리집 강아지도 한살인데 꼬리흔드는걸 본적이 없어요....ㅠㅠㅠ
왠지 안심이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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