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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5개월이면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로 교체되는 시기라서 잇몸에 피가 조금 보이거나 이가 빠지는 건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이에요. 빠진 이빨이 안 보이는 건 삼켰을 가능성도 있지만 대부분 작고 단단하지 않아 소화되거나 그대로 배설돼서 큰 문제는 없어요. 다만 피가 계속 나거나 아이가 통증을 느끼는 것 같다면 동물 병원에 한번 가보는 게 좋아요. 잘 크고 있다는 것이니 너무 걱정 마시고 행복한 반려생활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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