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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씩씩하게 수술을 잘 받고 나왔네요 호호 우선 고양이의 경우 몸이 유연해서 쿠션 넥카라를 넘어 술부를 핥을 수 있어요. 그래서 아이가 핥지는 않는지 꼭 지켜봐주세요. 상처부위 소독할 때는 소독약이 약간 묻을 정도만 해도 소독이 돼요. 솜 같은 것으로 소독약을 적신 후 발라주시면 된답니다. 넥카라를 2주 이상하는 경우는 수술 부위가 잘 낫지 않는다고 판단될 경우 가능해요. 그러니 아이가 술부를 핥지 않고 오염되지 않도록 관리해주시는 것이 중요해요. 실밥 뽑는 것은 별로 아프지 않아요! 약간 불편한 느낌 정도일 거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아이가 건강하게 보호자님과 행복한 반려생활을 보내기를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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