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아이고... 마음이 얼마나 복잡하셨을까요 ㅠㅠ 한 살에 산책 싫어하고, 뒷다리 아파하고, 살까지 오르면 보호자 마음은 찢어지죠.💦💦 말랐다고 해서 사료 2배 급여한 게 시작이라면, 칼로리 과잉으로 급격히 체중이 늘었을 가능성도 있어요. 65g씩 하루 2번이면 총 130g인데, 7.2kg 미니비숑에겐 많을 수 있어요. 영양제 자체는 큰 원인은 아니지만, 기초대사량보다 많이 먹으면 결국 살은 찌게 돼요. 살이 찌면 염좌가 잘 낫지도 않고, 무릎·고관절에 자극이 계속 가서 산책 거부나 후다닥 도망 같은 이상 행동으로 나타날 수도 있어요. 지금처럼 호전이 없고, 통증 지속되면 MRI 검사로 인대나 연골 상태 확인해보는 거 아주 잘 생각하신 거예요. 같은 고민 하시는 보호자님들 정말 많으니까 너무 혼자 마음 무겁게 안 가지셔도 돼요! 식단은 꼭 수의사와 함께 칼로리 조절하며 조정해보시고, 처방식 체중조절 사료도 고려해보셔요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