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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6개월 째 배변훈련이 잘 안되어서 고민되실 것 같아요🤔🤔 혹시 아이가 실수한 곳을 잘 정리해주셨나요? 사람이 보았을 때는 깨끗해보여도 강아지들이 후각으로 실수한 곳의 오줌 냄새를 맡을 수 있기 때문에 반려동물용 청결제를 사용하여 완벽하게 냄새를 없애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아이가 실수하는 곳마다 패드를 둔 다음 보호자님께서 해주신 것처럼 잘 싸면 1초 안에 칭찬과 간식을 주는 긍정훈련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답니다. 혹시라도 교육이 어렵다면 반려동물행동전문가와의 상담도 추천드려요. 아이와의 행복한 반려생활을 응원할게요♥🐕
패드밑에 뽁뽁이를 깔고 그위에 패드를 올려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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