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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고, 6개월 된 말티푸 아가가 중성화 수술 후 계속 낑낑대고 서 있기만 한다니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요. 😢 엄살이 심한 아이라 더욱 안쓰럽게 느껴지실 것 같아요. 대부분의 강아지들은 수술 당일에는 마취가 깨면서 오는 통증이나 불편함, 그리고 낯선 경험 때문에 가장 힘들어해요. 말씀하신 것처럼 보통 2일째부터는 확실히 통증이 줄어들면서 안정을 찾아간답니다. 다만, 아이의 성격이나 통증 역치에 따라 회복 속도는 다를 수 있어요. 지금은 아이가 통증을 최대한 덜 느끼도록 병원에서 처방 받은 진통제를 정해진 시간에 잘 먹여주시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헥헥거림과 떨림이 너무 심하다면 통증이 충분히 조절되지 않고 있을 수 있으니, 지체하지 마시고 수술하신 동물병원에 연락해서 아이의 상태를 꼭 알리고 추가적인 조치를 받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약도 안먹어요 치즈, 간식, 닭죽에 섞어서 줘도 귀신같이 뱉어내요...정말 안쓰럽고 불쌍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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