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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퍼피 시기일 때는 밥을 잘 안먹다가 11개월 되어서는 식욕이 갑자기 늘어 건강문제는 아닐까 걱정되시겠어요🤔 아이가 아직 어리고, 구토나 설사 등의 다른 질환의 신호가 없기 때문에 건강 문제일 가능성은 떨어져요. 중성화 수술 이후 호르몬 변화 또는 사료나 간식 변화로 인한 심리적인 변화로 인해 식욕이 늘 수 있답니다. 아이가 새벽에 밥을 달라고 운다면 급여횟수를 늘려 공복시간을 줄이는 방향을 고려해보세요. 물을 마시는 양이나 소변량이 평소보다 많이 늘었거나 구토, 설사 등의 소화기 증상이 있다면 가까운 동물병원에 내원해 검진을 받아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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