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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이들도 성향에 따라 유독 더 깔끔한걸 좋아하기도 하고 무던한 아이도 있고 해요🐶 특히 발이 젖는 걸 싫어하고 배변 시에도 발에 묻는 걸 불편해하는 아이들은 생각보다 많답니다. 어릴 땐 괜찮다가도 나이가 들면서 더 싫어하는 경우도 있어요. 아마 실외배변만 하는 것은 습관이 되어서 그럴거에요. 오랜 기간 그렇게 지내왔기 때문에 습관화되어 실외배변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느끼는 것이랍니다😄 다행히 비 오는 날에는 필로티 같은 대체 장소를 잘 활용한다니 큰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 아이가 조금 까다롭더라도, 그만큼 깨끗하게 지내고 싶어하는 걸 이해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집 구름이 이야기인줄 알았어요ㅠ.. 본인이 그리하고싶어하는것 같아요🥺
저희집 강아지는 밖에 물고인 것도 피해갑니다~ㅎㅎ 저희강아지도 실외배변이요~ 깔끔쟁이라서 그래요😊
저희집은 푸들이 엄청 깔끔쟁이요 바닥에 물있는건 밟지도 않고 피해가고 눈 역시 안좋아합니다...ㅋㅋㅋ̄̈ 다른강아지가 먹은 물그릇엔 안먹어욬ㅋㅋㅋ새로 떠드려야하는 상전임돸ㅋㅋㅋㅋ̄̈ㅋ꙼̈
저희 강아지도 발에 묻는 것 엄청 싫어해요! 어릴때부터 그랬구요~덕분에 패드는 한 번 사용하고 갈아줘야해서, 실외배변이랑 병행하고 있어요^^ 깔끔쟁이들 엄청 많네요😍
저희애들도 눈비 싫어해요 ㅠ 꼭 다리들고 싸고 안묻힐라고 아주 ㅋㅋㅋ 화장실가서 소대변 보구 혹여 화장실 바닥이 젖어있음 베란다가고 화장실,베란다 둘다 젖어있음 패드가여 ㅎㅎ^^;;;
깔끔한아이네요 울 까미도 깔끔한 아이라서 실외에서 볼일다보거든요 괜찮아요
저희애들도 오줌이 털에 붇는거 극혐해요. 패드갈면 싸고싶어하고 눈게 발에 묻을까봐 나눠싸고.... 바닥에도 잘안앉아요 무조건 깔린곳. 새거깔아주면 새거위에앉고... 강아지 셋길러봤는데 보면 더러운거 다싫어해요
12세 포메 남아입니다.. 눈비 오는 날 산책 허락받은(?) 적 단 한번도 없고요 ㅠ 배변패드 자주자주 갈아드려야 만족하십니다. 다리에 소변 튀면 온종일 예민하시구요.. 물이 싫고 축축한게 싫어 그런가 하기엔 또 목욕시간은 엄청 좋아하십니다.
울집 골댕이도 눈이오나 비가오나 바람이 부나 밤이나 꼭 밖에서 볼일을 봅니다.
저희집강아지도요...꼭 볼일보고 닦아줄 사람한테 와요...
저희 여자애랑 비슷하네요🤣
빗물, 눈은 잘 밟는데.. 패드에 본인 쉬 한방울이라도 튀어 있느먼 질색팔색해서 ㅎㅎ 출근이나 외출 때 새거로 3개 깔아줍니다.. 맘에 드는 곳에 누시라고 ㅠㅋㅋ
유난스러움 아이들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우리강아지 두마리 다 여자아이들인데 18살 미니 12살 코코랍니다. 코코는 심지어 쉬하여 묻는게 싫어서 남자아이처럼 다리를 들고 눠요. 특히 밖에서요. ㅎㅎ 집에서 패드에 눌땐 안그러는데요. ㅎㅎ 비와서 길 젖으면 아에 산책 안나가고 버티고 산책 중간에 비 떨어지면 지가 방향돌려서 돌아가자고해요. ㅎ 깔끔이에요. 18살미니언니가 약간노인성치매라 아무데나 쉬하면 와서 알려주고 치우래요. ㅎ 미니언니뿐 아니라 자기가 응가해도 와서 치우라 알려주고요. 엉덩이 닦아달라고 엉덩이 갖다대요. ㅎㅎ 완전 깔끔이에요. ㅎㅎㅎ 그래서 더 예뻐요. ㅎㅎㅎ
저희 아이도 비슷해요 배변패드에 소변 본걸 바로 안갈아 놓으면 그냥 바닥에 하더라고요 소변볼때도 뒷발 한쪽을 살짝 들고 해요 패드에 소변이 있을땐 진짜 토끼발로 걷기도 하고요 비오는 날엔 산책 거부해요 ㅋ 눈오는 날은 엄청 좋아하며 폴짝폴짝 뛰어 다녀요 비랑 눈이랑 좋고 싫고가 명확한 아이랍니다 그냥 전 성격이러니 하고 있어요 ㅋ
저희 강아지도 나이들수록 비가 조금만 와도 걷는거 싫어하네요. 3살까지는 괜찮았던거같은데 7살되니까 점점 더 그래요.
저희집 강아지도 그래요 젖은 바닥 안걷고 발에 쉬야 묻으면 난리 나죠... 집에 다른 친구가 자기 이불에 냄새 묻히면 세탁해줄때까지 안쓰고요 물그릇도 공유 안하고요... 장난감 침 묻은거 절대 가져오지 않아요 세척 해줘야 합니다 밥그릇도 냄새 싹 없애고 소독해줘야 밥 드시고요.... 밖에선 벤치에 앉아서 쉬셔야 해요 걍 그렇다구요 ㅎㅎㅎ🤣🤣🤣
울집 강쥐도 깔끔쟁이 실내 배변하기라도 하면 빙빙돌고 소변자국있는데는 피해서 누고 누고 나면 저한테 치우라구 데리러 옵니다. 가서 배변치우라고
울 강쥐는 실외배변만 해서 하루에 3번은 산책나가는데.... 비오면 필로티 앞에서 안나가요.... 비오면 주차장으로 가요. 근데 주차장에서도 배변패드에 안해서 쉬하고 나면 배변패드로 흡수해서 치워야 되요. 근데 눈은 엄청 좋아해서 겨울이 기다려 지네요.
저희집 강아지도 꼭 실외 배변만 해요 비 오면 안걸어요 어쩌다 비 와서 못 나가면 실내 배변을 못 보고 다음날 산책 갈때 배변을 하니까 안쓰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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