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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날이 부쩍 더워져 시원하게 미용을 해주고 싶으시겠지만, 며칠 전 목욕을 했다면 피부 장벽이 민감해진 상태라 잦은 물샤워는 아기 강아지의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에 추천드리지는 않아요. 셀프로 클리퍼를 활용하여 미용을 하신다면, 미용 전후 브러싱을 해주고 클리핑 끝난 직후 물티슈로 온 몸을 부드럽게 닦아낸 뒤 눈꼽빗이나 일자빗으로 빗어주면 잔털을 마저 제거할 수 있을 거에요. 마지막으로 아기들이 사용하는 부드러운 먼지 제거 돌돌이 테이프나 젖은 타월을 이용해 몸을 가볍게 톡톡 두드려 잔여 털을 떼어내 주시면, 물 한 방울 묻히지 않고도 자극 없이 쾌적하고 시원하게 더위를 이겨낼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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