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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4살밖에 안 된 아이가 요붕증 판정을 받고 약 용량을 조절하는 과정에서 간수치 상승과 옅은 소변 증상이 반복되어 보살피시는 마음이 정말 복잡하고 불안하시겠어요. 처음에는 아이에게 맞는 약 용량을 찾아가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다만 요붕증 자체가 관리가 까다로운 질환이기 때문에 다른 큰 병원에서 더블체크 개념으로 진단을 받아보는 것도 좋아요. 요붕증 관리는 아이에게 맞는 최적의 약물 평형점을 찾는 긴 호흡의 과정이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다른 전문 병원의 소견도 들어보시며 아이의 건강을 꼼꼼히 챙겨나가시기를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약 조절하는게 힘든줄 몰랐어요 ㅜ 다른 병원에서 더블체크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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