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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의무는 아니지만 당연히 내장칩을 해두는 것은 만약을 대비해 좋답니다. 실제로 하시는 분들도 생각보다 많아요😄 내장칩은 예상치 못한 사고로 집을 뛰쳐나가거나 잃어버렸을 때 아이를 되찾을 가능성을 높여줄 수 있답니다. 내장칩 자체를 넣는 것은 주사 맞는 정도라 마취도 필요 없고, 부작용은 매우 드물어요. 다만 드물지만 위치 이동 가능성이나 등록 누락만 주의하면 돼요. 집냥이라도 문 열림 사고 등의 위험이 있어서, 안 쓰길 바라지만 있으면 든든한 보험 정도로 생각하시면 좋아요👍
저도 했어요 세마리 모두요
저는 입양할 때 내장칩 했습니다!! 내장칩 넣은 지 한 5년 넘은 것같아요. 밖에 데리고 나가진 않지만 병원갈 때라던가 어쩔 수없이 밖에 나가야할 때 잃어버릴 수도 있으니 위험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했어요!! 그냥 주사놓는 것처럼 놔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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