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아이가 공을 가지고 놀면서 온 방안과 화장실을 들리는 등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모습은 어린 고양이이면 보일 수 있는 행동이에요. 발정행동은 새벽마다 큰 소리로 울거나 이리저리 얼굴을 문지르고 웅크리며 떠는 등의 행동을 보여요. 중성화 시기는 접종을 모두 완료한 후 일반적으로 5-6개월령부터 고려하는 경우가 많아요. 수의사와 상담 후에 수술 시기를 결정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려요 😘
저희 고양이가 4개월쯤 됐다고 하던데 구토해서 병원갔을때 1.75키로 정도이고 접종은 아직 한번도 안했어요. 근데 위에 글처럼 발정기가 된거같아요. 이방저방 돌아다니며 울고, 아빠다리에 부비면서 막 벌러덩해요. 놀이도 잘하지 않고 잠만자요. 발정기 맞을까요?
공물고 숨겨놓고 이런 건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것같아요.. 만6살인 저희 고양이는 애착 인형물고 돌아다녀요. 발정오면 딱 보입니다. 바닥에 거의 붙어서 엉덩이들고 비비적거리고 굴러다니고 에엥거리면서 앵겨요. 항문 위에 눌러주면 엎드리면서 엉덩이만 쭉 들고요. 소리도 이제껏 듣지못했던 우워오옭 이런 소리를 냅니다. 저희 고양이도 발정이 일찍왔어요. 4개월간신히 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의사선생님께서 너무 어리고 키로수가 안되어서 수술못한다고 키로수 채워오시라해서 무럭무럭키워서 다음 발정 오기 전 약 5개월령에 수술했어요!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