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귀여운 아깽이 친구와 새로운 반려생활을 시작하신 것을 축하드려요🥳 아이에게 맞는 키튼용 사료와 물을 급여해주세요. 사료는 아이의 몸무게에 맞는 사료양을 주시고 자율급여 또는 제한 급여(하루3회) 중 선택해서 주세요. 고양이는 신장질환에 취약하므로 물을 잘 마실 수 있도록 집안 곳곳에 물그릇을 배치해주세요. 고양이는 평면적인 공간보다 위로 올라가는 수직 공간에 안정감을 느껴요. 캣타워, 캣폴이 있으면 좋고 아이가 발톱을 긁을 수 있는 스크래쳐도 준비해주세요. 화장실은 고양이수+1개가 기본이며, 매일 1-2회 씩 변과 모래를 치워주세요. 처음에는 고양이가 구석에 숨어서 나오지 않더라도 억지로 꺼내지 마시고, 맛있는 간식과 함께 다정한 목소리로 기다려주시면 스스로 마음을 열고 다가올 거예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