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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딱 봐도 이쁜데요
너무 이쁘기만 하네요
저희집 애기도 검정색, 말티푸인데 신경1도 안씁니다 ^^
남들이 뭐라하던 내새끼 내가 이뻐해주면 됨니다!! 남들이 무섭다고 하면 내새끼 버릴껀가요?? 아니자나요~ 끝까지 책임지고 내새끼 이뻐해주면 그걸로 최고의 보호자가 아닐까싶네요🙂
요미는 보호자 사랑만으로 충분합니다! 남시선 신경쓰지 말아요. 요미에겐 보호자 뿐입니다
어딜봐서 무섭게 생겼다는건지 모르겠네요? 무섭게 생겼다는 사람들은 눈이 삐었거나 마음이 삐뚤한 사람들이예요!! 그런 사람들 신경쓸필요없구요~( 비반려인들이 대부분 그런말 하죠?) 우리같이 반려인들은 어떤강아지들이던 다~ 이뻐합니당~❤️ 종 가려가면서 무섭다는 사람들은 강아지 키울자격이 없는 무례한 사람들이예요😡😡 요미 이뿨요!!🥰🥰 귀엽기만 하구만~❤️❤️❤️ 자주 빗질해주고 손질해주면 미모견 발사할꺼예요~^^👍 요미가 귀요미에서 따온 이름 맞죠? ㅎㅎㅎ 귀여운거 확실하구요~ 무섭다거나 못생겼다고 하는 사람들말 귀담아 듣지 마시고요 신경꺼버려요 그런사람치곤 이쁜얼굴들 못봤습니다 본인 얼굴들은 어지간히 이쁘거나 잘생겼나? 거울이나 더 보라고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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