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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우리 아이가 볼일을 보고 나서 정성스럽게 뒷정리를 하는 모습을 보면 신통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너무 과하게 핥는 건 아닌지 걱정되시죠? 사실 강아지가 소변을 본 후 생식기 주변을 햝는 것은 남아있는 소변을 닦아내고 청결을 유지하려는 본능적인 행동이에요. 사람으로 치면 휴지를 사용하는 것과 비슷하죠. 하지만 핥는 횟수가 너무 잦거나, 소변을 보지 않았는데도 하루 종일 집착하며 핥는다면 이건 단순한 위생 관리가 아니라 질병의 신호일 수 있어 주의 깊게 살펴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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